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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기연구원, '전자기 펄스' 막는 기술 기업에 이전

작성일16-11-24 09:11 조회82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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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합뉴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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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부출연연구기관인 한국전기연구원이 고출력 전자기 펄스(EMP)로부터 시설물을 보호하는 장비에 필요한 핵심기술을 개발해 전문기업에 기술을 이전했다.

한국전기연구원은 22일 경상기술료를 받는 조건으로 '대용량 바리스터'(varistor) 제조기술을 ㈜아이펙스에 이전했다.

대용량 바리스터는 강력한 과전류를 일으켜 전자기기를 파괴하는 전자기 펄스폭탄이나 낙뢰에 직접 맞았을때 발생하는 전자기파를 막는 장치인 '서지 보호기'(Surge Protective Device) 핵심 부품이다.

이 기술은 국가전력망·금융시스템·군장비 보호에 필수적인 기술이어서 원천기술 확보가 필요하다고 전기연구원은 설명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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